신한금융그룹, 주니어 육성을 위한 발전 기금 3억 원 쾌척대한골프협회에 골프발전 기부금 전달
신한금융그룹(회장 조용병)은 지난 9월 7일 인천시 서구 베어즈베스트청라 골프클럽에서 주니어 골퍼 육성을 위한 골프발전 기부금 3억 원을 대한 골프협회에 전달했다. 대한골프협회는 이 기부금을 국가대표 훈련, 유소년 골퍼 육성 인프라 구축, 주니어 대회 개최, 국제대회 파견 등에 사용할 예정이다. 이번 기부는 신한금융이 개최하는 남자프로골프대회 ‘신한동해오픈’을 통한 사회공헌 활동인 ‘희망나눔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캠페인은 2008년부터 14년째 이어져 왔다. 신한금융그룹 조용병 회장은 “골프의 미래인 주니어 골퍼들에게 안정적 훈련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이번 기부를 결정했다”며 “앞으로도 대한골프협 회와 함께 대한민국 골프 경쟁력 강화를 위한 방안을 계속 검토하겠다”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 탑골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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