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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는 MPRO3가 지난 28일 부산 벡스코에서 진행된 ‘2021국제심포지움 및 정기학술대회’에서 기술혁신상을 받았다고 29일 밝혔다.
한국식품영양과학회가 주최하는 해당 행사는 국내외 학계, 연구기관, 산업체 등이 참석하는 식품영양분야 대표 국제 학술대회다. 기술혁신상은 업적의 독창성과 산업 내 기여정도를 평가해 시상한다.
hy에 따르면 MPRO3는 2019년 2월 hy가 4년여 연구 끝에 선보인 제품이다. 국내 최초 이중제형 기능성 프로바이오틱스다. 프로바이오틱스와 그 증식을 돕는 프리바이오틱스를 캡슐과 액상형태로 특허캡에 담아 동시에 섭취할 수 있다.
hy가 자체 개발한 특허 유산균 3종을 혼합해 만들었다. 대한외과대사영양학회와 공동연구 및 인체적용시험을 통해 유익균 증식 및 유해균 억제에 도움을 줄 수 있음을 확인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이정열 hy 중앙연구소장은 “’장케어 프로젝트 MPRO3’는 hy의 50년 프로바이오틱스 연구기술력을 집약해 만든 제품”이라며 “지속적인 품질 개선과 추가 인체적용시험을 통해 국내 대표 장 건강 제품으로 자리매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 탑골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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