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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보하우스 디 오픈, 2022시즌 국내 최대 상금 12억 원 대회로 개최한다

이유림 기자(topgolf2269@naver.com) | 기사입력 2021/09/30 [15:00]

대보하우스 디 오픈, 2022시즌 국내 최대 상금 12억 원 대회로 개최한다

이유림 기자 | 입력 : 2021/09/30 [15:00]

▲ 대보하우스 디 오픈 2021 우승 상금 1억 8천만 원 획득한 박민지     ©

 

대보하우스 디 오픈이 국내 한국여자오픈 상금인 12억원과 같은 메이저급 대회로 열릴 예정이다. 이는 올해 상금 10억 원보다 2억 원 증액된 12억 원으로 국내 최고 상금 대회로 치를 뜻을 나타냈다.

 

대보하우스디 오픈은 주최 측 골프장인 서원밸리에서 올해 7월 11일까지 사흘간 열려 박민지의 6승 달성 대회로 눈길을 끌었다. 또한 팬들의 지대한 관심 속에 최고의 시청률을 보이 면서 가장 완벽하게 치러낸 대회라는 평가를 받았다.

 

이에 대보그룹은 2022년도엔 상금 2억 원을 증액해 메이저급 대회로 경기를 펼치며 골프코스와 대회 진행을 한 층 더업그레이드시켜 최고의 대회로 치를 계획임을 밝혔다.

 

대보그룹 최등규 회장 역시 기왕이면 우수선수 발굴과 국내 골프발전을 위해 가장 상금액이 많은 대회로 치르는 것에 공감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따라서 2022년도 대보하우스 디 오픈은 국내 최고의 상금과 규모로 열릴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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