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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대표이사 하석주)은 ‘세마역 롯데캐슬 트라움’ 견본주택을 열고 11월 중 본격적인 분양에 돌입한다고 4일 밝혔다.
이 단지는 오산시 세교동 일원에 지하 5층 ~ 지상 28층, 3개 동, 전용면적 69㎡, 79㎡, 84㎡ 총 546실 규모의 오피스텔로 조성될 예정이다. 전용면적 기준 ▲69㎡ 52실 ▲79㎡ 127실 ▲84㎡ 367실이다.
단지는 중소형 아파트 구조와 흡사한 평면 설계와 롯데캐슬 브랜드의 차별화된 특화 설계가 적용된다. 먼저 커뮤니티 시설은 2,414㎡ 규모로 단지 내 풍부한 녹지 면적과 비즈니스센터, 수영장과 쿠킹스튜디오, VIP라운지, 북카페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펜트리 공간이나 드레스룸, 세대 창고 등 넉넉한 수납공간이 제공되고, 2면 오픈 평면 설계로 조망권과 채광 및 통풍을 높였다. 특히, 삼성전자의 맞춤형 가전인 비스코프를 기본 제공하고,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 적용한 스마트홈 시스템 구축과 외부환경으로부터 입주민을 보호하는 첨단 보안시스템도 갖춰져 있다.
단지는 수도권 1호선 세마역 바로 앞에 위치하며, 수도권 제2순환고속도로 북오산 IC, 경부고속도로 등이 인접해 있다. 또한, 롯데백화점과 CGV, 홈플러스, 동탄한림대성심병원 등 생활 인프라가 갖춰져 있다.
죽미령평화공원과 죽미공원 등 인근에 34만㎡의 숲과 공원이 위치하고 직선거리 3.5km 이내에 삼성전자 화성캠퍼스를 비롯 동탄일반산업단지, 세마일반산업단지 등 산업단지가 밀집해 있다.
롯데건설 관계자는 “최근 분양한 인근 단지가 높은 경쟁률을 기록하며 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어 ‘세마역 롯데캐슬 트라움’의 성적도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세마역 롯데캐슬 트라움’의 견본주택은 용인시 수지구 동천동 일원에 위치하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며, 홈페이지를 통해 예약 가능하다. 거주지에 관계없이 청약통장이 없어도 만19세 이상이면 누구나 청약이 가능하며, 입주는 2024년 12월 예정이다. <저작권자 ⓒ 탑골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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