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한국골프연습장협회장배 골프대회’ 성황리에 개최단체전 우승은 충남 당진시 스카이힐골프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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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골프연습장협회 임원진 : 윤홍범 협회장(가운데), 남서울CC 이규일 대표, 볼빅 문경안 회장 등 |
11월 15일 (사)한국골프연습장협회(KGCA, 회장 윤홍범)는 경기도 성남시 소재 남서울CC에서 2021 한국골프연습장협회장배 골프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참가자 전원 백신 접종 완료, 대회 당일 체온 체크, 발열 검사, 방문자 명부 작성, 마스크 전원 착용, 샤워장 이용 제한 등 대회장 출입 관리를 철저히 하며 대회장 내 거리두기 실천 등 방역수칙을 철저하게 준수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2015년부터 시작된 한국골프연습장협회장배 골프대회는 전국 골프연습장 대항전 형식으로 치르는데 연습장 개인 부문과 KGCA 골프지도자 부문으로 나뉜다. 골프연습장 부문(단체전)은 연습장별 4인 참가자 중 상위 3명의 개인별 성적을 합산해 우승 연습장을 가리는 방식이다.
이번 대회 총참가자는 152명, 38팀으로 이중 골프연습장 부문(단체전)은 전국 24개 골프연습장에서 각 1팀(4인)씩 출전하여 공정한 경기를 위해 타 연습장 참가자들과 뒤섞여 2명씩 조를 이뤄 실력을 겨루었다.
대회 결과 단체전은 충남 당진시 스카이힐골프센터(한홍, 김성찬, 김동도, 이노아)가 영예의 우승을 차지했다. KGCA 골프지도자 부문은 69타(3언더파)를 기록한 최영대씨가 우승의 기쁨을 누렸다.
한국골프연습장협회 윤홍범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한국골프연습장협회장배 골프대회를 통해 골프연습장 경영주 간은 물론 골프지도자 간에 친화적 관계를 형성하여 골프 대중화 및 산업 발전에 토대가 되고 싶다”고 취지를 설명하며 “앞으로도 한국골프연습장협회가 골프를 통한 국민의 체력 증진은 물론 즐거운 여가 활동의 일환으로 건전한 골프 문화 보급에 보탬이 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사진 제공 KG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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