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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금고는 두 달여에 걸쳐 진행된 ‘우리마을가게 사장님 메이크오버 캠페인’이 마무리 됐다고 7일 밝혔다.
코로나19로 타격을 입은 소상공인들에게 특별한 하루와 변신의 기회를 선사하기 위해 기획된 이번 캠페인은 지난 10월에서 11월까지 진행됐다. 서울, 강원, 아산, 대구, 광주, 부산, 제주까지 걸쳐 이발소, 호떡가게, 공구가게, 서점, 젓갈가게 등 15종이 넘는 다양한 업종에 종사하는 소상공인의 스타일을 변신시켰다.
메이크오버를 위해 제공된 의상과 신발(50만원 상당)은 새마을금고에서 부담했으며, 캠페인 후 참여자에게 선물로 증정됐다.
메이크오버 결과는 새마을금고 공식 인스타그램과 메이크오버 전문 채널 더뉴그레이 인스타그램을 통해서 만날 수 있다. 메이크오버 영상은 새마을금고홈페이지와 유튜브를 통해 공개된다.
새마을금고 관계자는 “전국의 마을가게 사장들에게 기분전환의 기회를 제공할 수 있어서 뜻깊었다”며, “새마을금고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호흡하며, 소상공인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과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저작권자 ⓒ 탑골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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