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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일제약(대표 허승범)은 자사 임직원이 연말을 맞아 파파존스 및 오픈핸즈와 협력해 돌봄이 필요한 지역사회 아이들에게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고 17일 밝혔다.
삼일제약은 오픈핸즈와 협력해 2016년부터 매년 임직원 해외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진행해 왔으나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인해 잠정 중단한 바 있다. 올해는 해외로 나가는 대신, 팬데믹의 장기화로 인해 후원의 손길이 줄어든 가까운 곳에서 도움을 필요로 하는 지역사회 아이들에게로 시선을 돌렸다.
이번 나눔을 위해 삼일제약 임직원은 오픈핸즈와 협력해 ▲보조배터리 ▲휴대용 칫솔 살균기 ▲무릎담요 ▲ 그립톡 ▲핫팩 ▲쿠키 ▲캔디류가 담긴 손수 포장한 기프트박스를 준비했다. 또한 파파존스와 협력해 500판의 피자를 함께 선물했다.
삼일제약 관계자는 “지역 아동들에게 따뜻하고 풍성한 연말을 선물할 수 있어 기쁘다”면서 “미래의 주역인 아이들이 건강하게 잘 성장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나눔 활동에 지속적으로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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