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고

IBK기업은행, 중기 근로자 가족에 치료비 5억원 전달

이유림 기자(topgolf2269@naver.com) | 기사입력 2021/12/21 [17:39]

IBK기업은행, 중기 근로자 가족에 치료비 5억원 전달

이유림 기자 | 입력 : 2021/12/21 [17:39]

 

▲    

IBK기업은행(은행장 윤종원)은 희귀·난치성 질환을 앓고 있는 중기 근로자 가족 123명에게 치료비 5억원을 전달했다고 21일 밝혔다.

 

기업은행은 중소기업 근로자의 복지 향상을 위해 2006년부터 IBK행복나눔재단을 설립하고 지금까지 총 535억원의 재원을 출연했다. 희귀·난치성 질환으로 투병 중인 근로자 가족 3032명에게 130억원의 치료비를 지원하고, 가정형편이 어려운 근로자 자녀 9600여명에게 장학금 168억원을 후원하는 등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윤종원 은행장은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됐으면 좋겠다”며, “우리사회의 나눔 문화가 널리 퍼질 수 있도록 앞으로도 기업시민으로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