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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레퍼시픽 설화수는 27일부터 '설화문화전'의 뒤를 잇는 신규 문화 프로젝트 '설화수 컬처 프로젝트'의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이날 밝혔다.
아모레퍼시픽에 따르면 시대의 변화에 맞춰 새롭게 기획된 '설화수 컬처 프로젝트'는 '설화문화전'의 뒤를 잇는 새로운 프로젝트로, 문화의 가치를 체감하고 재창조해 나갈 예정이다. 특히 '전통'에만 머무르는 것이 아니라 보다 젊은 세대들의 참선한 감각이 투영될 수 있도록 대학생, 대학원생들의 참여를 독려하고 있다.
이번 프로젝트는 27일부터 2022년 1월16일까지 참가자를 모집하며 관심있는 대학생 및 대학원생은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참가자는 약 70일간의 활동기간 동안 직접 전통가구인 '갑게수리'의 현대적 해석과 제작, 그리고 프로젝트의 과정을 기록으로 남기는 활동들을 수행하게 된다.
참가자들에게는 가구 제작비 전액 지원, 촬영 관련 장비 지원, 전문가 멘토링 기회, 활동지원금 지원, 우수팀 별도 시상등의 혜택이 제공되며 최종 제작물은 2022년 5월, 설화수 북촌 플래그십스토어에서 전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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