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생명은 “건강자산의 중요성을 알리는 '건강자산 업(Up) 캠페인'을 전개한다”면서 “오늘을 케어하고 내일을 준비하는 필수자산으로 '튼튼한 신체, 든든한 보장, 탄탄한 노후 준비'를 의미한다”고 10일 밝혔다.
캠페인은 ▲바른 습관 형성을 통한 건강관리 ▲예기치 못한 질병이나 사망에 대비하기 위한 보장 준비 ▲노후에도 안정된 생활을 이어갈 수 있는 노후 자산 준비 등이 균형있게 이뤄져야 한다는 것을 강조한다.
삼성생명은 이 캠페인을 통해 질병 예방부터 사후케어까지 가능하도록 보험의 영역을 넓힌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1분기 중 건강자산의 준비도를 파악할 수 있는 '건강자산 지수 진단 툴(Tool)'을 선보이고, 건강관리 앱을 연계한 다양한 건강챌린지 이벤트와 생활습관을 체크해 볼 수 있는 자가 테스트 등을 제공한다.
삼성생명 관계자는 "유병장수 노후빈곤의 불안이 다가오는 시대에 온 국민이 건강자산의 중요성을 깨닫고 준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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