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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해상(대표이사 조용일·이성재)은 급성간염부터 간경화, 간암까지(간질환), 폐렴부터 기흉, 폐암까지(호흡기질환) 질병 상태에 따라 보장하는 ‘(간·폐)퓨리케어보험’을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현대해상에 따르면 2022년 처음으로 선보이는 ‘(간·폐)퓨리케어보험’은 업계 최초 신체 정화기능을 담당하는 간·호흡기(폐) 질환 전용보험으로 ‘몸속의 해독제’ 기능을 하는 간과 ‘몸속의 공기청정기’ 기능을 하는 폐를 집중적으로 보장하는 것이 특징이다.
간질환의 경우 급성간염(A,B,C형) 및 알코올성 간경화를 포함한 간경변증부터 말기간경화, 간암까지 중증도에 따라 순차적으로 보장하고 호흡기(폐)질환은 폐렴, 폐기종부터 만성폐쇄성폐질환, 폐암까지 호흡기질환 전반을 보장한다.
또한 유병자도 가입 가능한 3·3·3 간편고지 종형을 추가해 가입 문턱을 낮췄다. 20세부터 70세까지 가입 가능하고 80/90/100세만기로 구성돼 있다. 남성 기준 40세는 4만원, 50세는 5만원 수준의 보험료로 90세까지 간·호흡기(폐) 질환의 진단 및 치료비를 단계별로 보장받을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현대해상 관계자는 “사회환경의 변화 등으로 간 및 호흡기 질환에 대한 관심도가 점차 커지는 만큼 이 상품을 통해 체계적인 보장으로 고액의 치료비 부담덜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탑골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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