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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손해보험, 창립 60주년 기념 ‘DB플러스보장 건강보험’ 출시

이유림 기자(topgolf2269@naver.com) | 기사입력 2022/02/08 [11:11]

DB손해보험, 창립 60주년 기념 ‘DB플러스보장 건강보험’ 출시

이유림 기자 | 입력 : 2022/02/08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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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손해보험(대표 김정남)은 창립 60주년을 기념해 신규 고객뿐만 아니라 DB손해보험 기존 고객들에게도 폭넓은 보장을 강화한 ‘DB플러스보장 건강보험’을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DB손해보험에 따르면 편측의 상하지 또는 얼굴 부분의 근력 저하가 나타난 편마비를 최대 50만원까지 보장해주는 ‘편마비진단비’ 담보를 탑재했다. 뇌졸중과 연관이 깊은 편마비는 뇌졸중의 후유증으로 가장 빈번히 발생하지만 뇌졸중의 전조증상으로도 나타날 수 있다. DB손해보험은 ‘편마비진단비’를 통해 고객이 질병을 조기 발견해 빠른 회복을 도울 수 있도록 했다.

 

특히 ‘DB플러스보장 건강보험’은 생애주기별로 보장 범위를 차별화해 각 연령대에 적합한 보장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청년기(20~30대)에는 질병 리스크 노출 전 편마비진단비를 포함한 신규 질병 진단비 담보를 통해 질병이 악화되는 것을 예방하고, 치료비 부담을 경감시킬 수 있도록 했다.

 

중년기(40~50대)는 질병 발병에 따른 치료 보장을 확대하기 위해 ‘다빈치로봇암수술비’ 및 ‘가정간호치료비’ 담보를 신규 탑재했다. 노년기(60대이상) 고객을 위해서는 ‘장기요양 재가·시설 급여 지원금’ 및 ‘재활치료비’ 등의 신규 담보를 통해 간병 리스크를 대비할 수 있도록 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DB손해보험 관계자는 “DB플러스보장건강보험은 다양한 연령층뿐만 아니라 기존 고객, 신규 고객의 다양한 니즈를 빠짐없이 충족시킬 수 있도록 개발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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