멤버스 골프아카데미 봉담점 오픈"Golf with MGA” Member's Golf Academy오랜 시간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전 연령, 전 레벨의 골퍼들에게 골프를 즐겁고 건강하게 그리고 제대로 배울 수 있도록 전달해온 멤버스 골프아카데미가 2월 다섯 번째로 봉담점을 오픈한다.
LPGA 교육 철학을 기반으로 한 멤버스 골프아카데미의 대표 조은애프로는 골프의 길에 들어선 지 30년이 된 만큼, ‘프로’와 ‘지도자’라는 이름이 따른다. 조은애 대표는 미국의 LPGA T&CP 전문 지도자 과정을 공부하고 ‘지도자’ 중 최고 레벨을 의미하는 LPGA CLASS-A 멤버가 되었다. 이후 ‘ARCS 모형을 기반으로 한 놀이 중심의 유소년 골프 프로그램의 효과’라는 논문으로 명지대학교 체육학 박사 학위를 마쳤다.
조 대표는 아는 것이 아는 것으로 끝나지 않고 골프를 배우고자 하는 이들에게 좋은 영향이 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하루하루 지냈다고 말한다. 골퍼들의 귀한 돈과 시간을 허투루 쓰지 않을 수 있기를 바라고, 골프를 하는 동안에 있어 믿고 의지할 수 있는 사람이 되며, 골프를 함으로써 인생이 즐거워지고 행복해지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그들에게 좋은 골프 길잡이가 되어주고, 래포(RAPPORT)가 되기를 바라고 있다.
또한 멤버스 골프아카데미의 지점이 늘어날수록 함께 일하는 선생님들도 많아지고 있어 그들이 지도자로서 자신감과 자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좋은 환경을 제공하고, 좋은 선생님이 많이 생길 수 있도록 서포트 하는 것이 또 하나의 의무라고 생각한다. 멤버스 골프 아카데미(Member's Golf Academy)는 “Golf with MGA”라는 슬로건 아래 골프에 있어 언제나 의지가 되고 함께할 수 있는 아카데미가 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멤버스 골프아카데미는 모든 연령, 모든 레벨이 건강하고 즐겁게 골프를 배우고, 골프로 하여금 행복감을 느낄 수 있도록 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전문 골프아카데미이다.
순수 아마추어를 대상으로 효율적이고 효과적인 레슨 프로그램을 제공하고자 2014년 서울 양재동의 THE-K호텔에서 시작되어 이듬해 성남 동서울 골프연습장에 2호점을, 2019년도에 용인 비바체점과 2021년 안성 골프연습장에 이어 올해 2월 봉담점을 오픈하는 데 추후 각 지역으로 아카데미를 확장할 예정이다.
멤버스 골프아카데미의 시그니처 프로그램은 키즈앤주니어다. 만4세부터 골프를 즐길 수 있도록 특화된 프로그램을 개발해 2014년부터 지금까지 많은 사랑을 받고 있으며, 골프가 가족 모두 함께 즐길 수 있는 스포츠가 될 수있도록 꾸준히 연구하고 있다.
지도에 있어 중요한 것들은 무수히 많겠지만, 조은애 대표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안전과 건강이다. 안전과 건강이라는 것은 교육자와 피교육자 모두에게 해당되는 말이다. 외부적이고 물리적인 것들일 수도 있지만, 심리적인 의미일 수도 있다.
교육자 스스로가 지도함에 있어 기쁨을 느끼고 직업적인 안정감이 생겨야만 제대로 된 교육을 할 수 있고, 그 안정감과 행복감, 건강함은 고스란히 피교육자에게 전달된다. 상호 간 안전하고 건강한 교육환경에서 교육을 주고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 모두가 골프선수가 되고 싶은 것은 아니다.
골프를 하는 사람마다 다른 목적과 목표가 있기에 멤버스 골프아카데미의 모든 프로그램은 피교육자의 입장을 고려해 설계되고 진행된다. 피교육자의 모든 것을 중요하게 생각한다. 성별부터 나이, 직업, 운동경험, 건강상태, 목표까지 다양한 부분을 고려하고 개개인에게 맞춤 레슨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테크닉적인 부분 외에도 심리적으로도 안정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신경 쓰고 있다.
특히 아이들의 경우 골프를 평생스포츠·가족스포츠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아이들이 골프를 함으로써 행복하고 건강하게 자라날 수 있도록 도울 수 있는 방법을 끊임 없이 모색하고 있다. 조 대표는 “골프는 자연에서 좋은 사람들과 함께 체급, 나이 상관없이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는 스포츠로 수많은 장점 중 골프의 가장 큰 매력은 오롯이 자신 스스로와의 싸움이자, 정답이 없다는 점이며 그 깊이를 알 수 없어 재미있고, 정답이 없으니 자유로울 수 있다”고 말한다.
하는 만큼 돌려주기도 하지만 때로는 주는 만큼 되돌려주지 않으니 해탈의 경지에 이르게 만드는 매력이 있는 것 같다고. 또한 조부모와 손주,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고 온 가족이 함께할 수 있는 유일한 스포츠라는 것이 골프의 가장 큰 장점이자 매력이다.
멤버스 골프아카데미에서는 ‘절대 골프 때문에 스트레스받지 말라’고 한다. 골프는 선수와 아마추어의 갭이 가장 큰 스포츠로 영상으로 만나는 화려한 스윙의 선수처럼 하고자 하면 마음만 상할 수 있다. 본인만의 골프를 하면 되고 평생스포츠로써 건강하고 즐겁게 하기를 바란다. 매일 연습하지 않아도 된다. 내게 주어진 시간에서 주 1회도 좋고, 월 1회도 좋다. 본인이할 수 있는 만큼 하면 된다. 좋은 사람들과 시간을 함께하고 소풍 가듯이 골프장에 가서 하루 즐기며 골프를 좋은 취미이자 여가로 즐길 수 있기를 바란다고 한다.
조은애 대표는 이번 봉담점을 어느 지점보다 남다른 마음으로 준비하고 있다. 그동안 연구하고 노력해온 멤버스 골프아카데미의 프로그램들을 구현할 수 있는 전용 교육센터를 구축하는 데 큰 의미가 있기 때문이다.
봉담점을 함께 운영해갈 황규정 프로는 명지대학교 대학원에서 체육측정 평가를 전공했고, 현재 명지대학교 기록분석센터의 부팀장을 역임하고 있다. 황프로는 최고의 스포츠 기록분석 시스템을 토대로 골프를 이 시대에 맞게 분석하고 연구하고 있는 명석한 엘리트 프로이다. 그는 골프가 특별한 운동능력이 없더라도 어느 누구나 쉽게 할 수 있는 스포츠가 되기를 바라며 개개인의 특성을 고려한 스포츠 IoT와 AI를 결합한 프로그램을 개발 중에 있다. 더 많은 골퍼들이 골프를 더욱 쉽게 접하고 골프 학습에 도움이 될 수있도록 연구 중이다.
이곳 봉담점은 특히 멤버스 골프아카데미에서 함께하는 지도자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함께 연구하고 발전할 수 있는 기반이 될 수 있는 장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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