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한은행(은행장 진옥동)은 기계설비건설공제조합과 ‘해외건설공사 보증’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신한은행과 기계설비건설공제조합은 건설사의 해외진출에 필요한 해외건설공사 관련 ▲입찰보증 ▲계약이행보증 ▲하자보증 등 각종 보증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특히 신한은행은 20개국 165개의 글로벌 현지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오랜 기간 축적해 온 해외 보증서 발급업무의 노하우를 공유하고, 기계설비건설공제조합은 보증서 발급이 필요한 해외건설 공사현장에 대한 정보공유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협력할 예정이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해외건설사업에 보증업무가 원활히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앞으로도 국내 건설사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도와 한국 건설산업 발전에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탑골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많이 본 기사
ECONOMY 많이 본 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