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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녹십자(대표 허은철)는 지난 24일부터 경기도 용인 R&D센터 미디어파사드에 ‘세계 희귀질환의 날’을 기념하는 이미지를 게재했다고 28일 밝혔다.
지난 2008년 유럽 희귀질환기구는 2월 마지막 날을 ‘세계 희귀질환의 날’로 제정했다. 이는 2월 29일이 4년에 한번씩 돌아온다는 희귀성에 착안한 것으로 매년 ‘세계 희귀질환의 날’을 맞이해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GC녹십자는 행사에 동참하기 위해 공식 슬로건을 활용한 문구가 담긴 이미지를 게재했다. 이번 슬로건에는 희귀질환 환자들을 조명하기 위한 인식 제고의 의미가 담겨있다. <저작권자 ⓒ 탑골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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