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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하는 비거리를! 편하고 쉬운 스윙을! 가장 실속 있게

클리브랜드골프 ‘LAUNCHER XL (런처 XL)’ 시리즈

이효주 기자(toyzone@naver.com) | 기사입력 2022/02/08 [16:00]

원하는 비거리를! 편하고 쉬운 스윙을! 가장 실속 있게

클리브랜드골프 ‘LAUNCHER XL (런처 XL)’ 시리즈

이효주 기자 | 입력 : 2022/02/08 [16:00]

 

던롭스포츠코리아(주)(대표 홍순성)의 클리브랜드골프가 ‘Launcher XL (런처 XL)’ 시리즈를 선보인다. 이번에 새롭게 출시되는 클리브랜드골프의 런처는 합리적인 가격으로 기본에 충실하고 편안한 스윙으로 탁월한 속도, 비거리, 컨트롤을 만들어낼 수 있도록 개발되었으며 드라이버부터 페어웨이우드, 하이브리드까지 라인업됐다.

먼저 드라이버의 주요 기술로는 임팩트 시 페이스면에 이어 바디까지 휘어지는 ‘리바운드 프레임(Rebound Frame)’을 통해 볼에 전달하는 에너지를 최대한 모아 강력하게 볼을 튕겨내 더욱더 빠른 볼 스피드와 놀라운 비거리를 제공한다. 헤드 크기 또한 기존보다 6.7% 더욱 커지면서 관용성(MOI) 측면에서도 전 모델 대비 미스샷 감소와 안정감을 준다.

여기에 그립 끝부분에 8g의 무게를 배치하는 ACTION MASS CB가 지렛대 원리를 작용해 적절한 무게감으로 스윙 시 불필요한 힘을 덜어내고 제어 역할을 하게 되어 더욱 안정적인 스윙을 만들어 준다. 호젤 슬리브도 셀프로 조절 가능해서 로프트 각도 또는 원하는 구질에 맞춰 다양하게 셀프 튜닝이 가능하다.

런처 페어웨이우드와 하이브리드에는 드라이버의 퍼포먼스 기술력과 동시에 헤드 솔 부분에 2개의 레일을 추가하여 뒤땅을 쳤을 때 페이스가 뒤틀 리지 않고 똑바로 유지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글라이드레일((GlideRail) 기술과 헤드 크라운 부분에 계단처럼 단차를 두어 헤드의 무게 중심이 더 아래로 내려가면서 보다 안정적이고 볼을 쉽게 띄울 수 있는 뉴 하이보어 크라운(New HiBore Crown) 기술을 접목하였다.

기본 장착 샤프트는 시중에서 성능이 충분히 검증된 Project X Cypher와그립 또한 골프프라이드 사의 투어 벨벳 360 그립으로 훌륭한 내구성과 그립감을 제공한다. 권장소비자가격은 드라이버 42만 원, 페어웨이우드 28 만 원, 하이브리드 21만 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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