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한은행(은행장 진옥동)은 나와 비슷한 사람들의 금융생활 현황을 확인할 수 있는 ‘2022년 보통사람 금융생활 보고서’를 공개했다고 5일 밝혔다.
올해 6번째 발간을 맞은 이번 보고서에서는 장기화된 코로나19로 변해가는 사회 경제적 모습, 달라진 소비 패턴을 2개년 데이터로 조명하고 결혼, 출산, 주택 구입 등에 대한 MZ세대의 라이프스타일 및 인식 변화에 따른 금융 트렌드를 다루었다.
특히 보통사람 보고서 발간 이후 최초로 ‘삶의 질’을 정량화해 다양한 금융활동이 삶에 미치는 영향을 수치로 제시했다. ‘2022년 보통사람 금융생활 보고서’는 신한은행 홈페이지 ‘새소식’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이번 보고서를 통해 코로나 시대에 보통사람들이 어떻게 대처하는지 이해하고 통찰을 얻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관점에서 고객을 이해하고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탑골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많이 본 기사
ECONOMY 많이 본 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