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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제과, ‘장애인의 날’ 맞아 어려운 이웃 위한 기부 활동 전개

허정철 기자(hjc61@hanmail.net) | 기사입력 2022/04/20 [15:17]

롯데제과, ‘장애인의 날’ 맞아 어려운 이웃 위한 기부 활동 전개

허정철 기자 | 입력 : 2022/04/20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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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제과가 ‘장애인의 날’을 맞아 제품을 기부하며 활발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롯데제과는 ‘아름다운가게’에 꼬깔콘, 에어베이크드 등 제품 약 1120 박스를 전달했다고 20일 밝혔다.

 

기부 제품은 아름다운가게의 특별 판매전에 활용되며, 판매 수익금은 중증장애인의 IT역량 강화 지원 프로그램에 사용될 예정이다.

 

‘밀알복지재단’, ‘경기도장애인복지회’,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도 자일리톨, 말랑카우 등 제품 약 1700 박스를 전달했다.

 

밀알복지재단에 기부한 제품은 밀알학교 및 협력 기관과 관계된 300여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며, 경기도장애인복지회에 기부한 제품은 부천시 장애인단체 총연합회에서 진행하는 장애인의 날 행사에 지원된다. 또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된 제품은 ‘희망을나누는사람들’을 통해 전국 106개 장애인단체로 전달된다.

 

롯데제과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복지단체 등에 제품을 기부하며 따뜻한 나눔활동을 꾸준히 전개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롯데제과는 2013년부터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등 사회복지단체에 제품을 기부해 왔으며,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무료치과진료 및 구강보건교육 등을 실시하는 ‘닥터 자일리톨버스가 간다’ 캠페인을 전개해 왔다. 또한 농어촌 지역 아이들을 위해 ‘스위트홈’ 9호점 건립을 추진하는 등 다양하고 폭넓게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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