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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은 KT와 올레tv 음성인식 기술을 활용한 AI 기반 화상상담 서비스 ‘홈브랜치’ 사업을 추진하고자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홈브랜치’는 KT 올레tv 내 신한은행 채널에서 ‘기가지니’의 음성인식 기술을 활용한 AI 기반 화상상담 서비스를 제공해, 고객이 TV를 통해 은행 직원과 실시간으로 금융 상담 및 간편한 업무처리를 할 수 있다.
이번 파트너십은 지난 1월 신한은행이 디지털 컴퍼니로 도약하기 위해 KT와 체결한 전략적 파트너십의 협력 아이템이 구체화 된 사례 중 하나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KT와 이번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서비스 모델 개발 및 사업화, 고객경험 개선 및 협업 모델 확대, 서비스 활성화를 위한 공동 마케팅 등 ‘홈브랜치’ 상용화를 위해 협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 탑골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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