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태현, 4년 만에 통산 3승 달성KPGA 회장배 시니어 마스터즈 with 이지스카이CC
전태현(55·케이엠제약)이 ‘KPGA 회장배 시니어 마스터즈 with 이지스카이CC(총상금 1억 원, 우승상금 1천 6백만 원)에서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전태현은 13일부터 14일까지 양일간 경북 군위 소재 이지스카이 CC 이지, 스카이 코스(파72·6,789야드)에서 열린 대회 첫째 날 전태현은 버디 7개와 보기 3개를 기록해 4언더파 68타로 선두에 1타 뒤진 공동 2위에 자리했다. 2017년 KPGA 챔피언스투어에 데뷔한 전태현은 2000년부터 2014년까지 KPGA 코리안투어에서 활동하기도 했다. KPGA 코리안투어의 최고 성적은 2005년 ‘금호아시아나 오픈’과 2006년 ‘가야오픈’에서의 준우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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