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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승열, PGA TOUR & LPGA 골프웨어와 의류 후원 계약 체결

선수 통합 30승의 대기록을 앞두고 후원선수 라인업 대폭 강화

이테라 기자(jcm1080@naver.com) | 기사입력 2023/02/01 [13:39]

노승열, PGA TOUR & LPGA 골프웨어와 의류 후원 계약 체결

선수 통합 30승의 대기록을 앞두고 후원선수 라인업 대폭 강화

이테라 기자 | 입력 : 2023/02/01 [13:39]

 

지난달 김시우의 PGA투어 소니 오픈 우승으로 선수 통합 29승을 달성한 PGA TOUR & LPGA 골프웨어가 후원선수 라인업을 대폭 강화해 대기록에 도전한다.

 

한세엠케이(각자대표 김동녕·임동환·김지원)의 퍼포먼스 골프웨어 PGA TOUR & LPGA 골프웨어가 지난해 12월 고진영과의 의류 후원 계약에 이어 노승열과 의류 후원 계약을 체결했다.

 

노승열은 열세 살에 고교생 국가대표와 대학생들이 참여하는 ‘2005년 허정구배 한국아마추어선수권대회’에서 우승하면서 골프계를 깜짝 놀라게 했던 화제의 주인공이다. 중학생이 우승한 것은 처음이었기 때문. 그 후 ‘천재’ 라는 수식어가 따라다녔다. 2010년부터 아시안투어 상금왕, 2012년 PGA 투어 데뷔, 2014년 PGA투어 Zurich Classic 우승까지 승승장구하던 노승열은 군 복무 후 2020년 PGA투어에 복귀했다. 그는 올해부터 PGA TOUR & LPGA 골프웨어와 함께한다.

 

PGA TOUR & LPGA 골프웨어 관계자는 “노승열 프로와 인연을 맺을 수 있게 되어 영광이다. 타고난 재능과 성실함까지 갖추었기에 앞으로의 가능성이 무궁무진하다고 믿는다. 필드에서 보게 될 노승렬 프로의 모습이 무척 기대된다.”고 말했다.

 

노승열은 “평소 좋아했던 PGA TOUR 골프웨어와 인연을 맺을 수 있게 되어 감사하게 생각한다. 스타일뿐만 아니라 고기능성에 집중한 ‘우승 견인의 옷’의 타이틀에 맞게 나에게도 다시 한번 우승을 선물해 줄 것 같은 좋은 예감이 든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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