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여름에 되새기는 전설의 골퍼진 사라센(Gene Sarazen) 골프 명언7월은 장마와 본격적인 여름 무더위가 시작되는 달이다. 이런 무더위와 장마 시즌에는 필드보다는 시원한 곳에서 세계 명골퍼들의 명언을 되새기는 게 더 좋을듯하다. 진 사라센은 가난한 이탈리아 이민자 아들로 뉴욕에서 출생하였다(1902-1999). 그는 목수와 캐디를 전전하면서 10살 때 골프장에서 어깨너머로 골프를 배웠다. 그의 본명인 ‘유지노 사라체니’라는 촌스러운 이름을 ’진 사라센‘으로 바꾸었다. 그는 1920년에서 1930년대 가장 왕성한 활동을 한 톱 프로골퍼였다. 1935년 33세에 그는 골프 역사상 최초로 커리어 그랜드 슬램(4대 메이저대회 석권)을 달성한 전설의 골퍼다. 또한 PGA 우승 39회와 통산 라운드 8,000번이라는 대기록을 달성했다. 그는 벙커샷이 가장 문제였다. 그는 모래에서 어떻게 하면 잘 탈출할 수 있을까 고민 끝에 오리가 물에 내리는 것을 보고 샌드웨지 클럽을 고안하였다. 1932년 브리티시 오픈에서 그가 발명한 샌드웨지로 악명 높은 벙커에서 잘 탈출하여 우승을 차지했다. 1935년 마스터스 대회 마지막 날 15번 파 5홀에서 그린 앞 개울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235야드를 4번 우드로 쳐 최초로 알바트로스를 기록했다. 결국 동타를 이루어 사라센은 연장전 끝에 우승했다. 그는 신장이 165cm밖에 안 되는 단신을 극복하기 위해 매일 6~7시간 연습하였고 거리를 내기 위해 왼발을 살짝 들고 체중 이동을 하면서 레이트 히팅을 하였다. 그는 골프 역사상 화려한 골퍼이자 카리 스마 넘치는 행동으로 골프의 성인이자 전설로 부르고 있다. 그는 멘탈 부분에 많은 명언을 남겼다.
The more I practice, the luckier I get. 내가 연습을 많이 하면 할수록 나에게 더 많은 행운이 온다.
I don't care what you say about me. Just spell the name right. 나는 누가 나에 대해 어떤 말을 하든지 개의치 않는다. 내 이름 철자법만 정확하게 알면 된다.
The life of a professional golfer is precarious at best. Win, and they carry you to the clubhouse on their shoulders. Lose, and you pay the caddies in the dark. 프로 골퍼의 인생은 최선을 다해도 불안정하다. 우승하면 그들은 나를 추켜세우며 클럽하우스로 데려간다. 지면은 컴컴한 곳에서 나는 캐디피를 지불한다.
Even when times were good, I realized that my earning power as a golf professional depended on too many ifs and putts. 상금 수입이 좋았을 때를 돌아보면, 프로 골퍼의 상금 수입 능력은 많은 퍼트의 성공 여부에 달려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I have been able to hope for the best, expect the worst, and take what comes along. If there has been one fundamental reason for my success, this is it. 나는 최선을 다하면 희망이 있다는 것과 한편으로는 최악을 예상하면서 살아왔다. 내 성공의 근본적인 이유가 하나 있다면, 바로 희망과 최악에 대한 예상이 있었기 때문이다.
Ben Hogan is the most merciless of all the modern golfers. 벤 호건은 모든 현대 골퍼들 중에서 가장 상대하기 어려운 골퍼이다.
If you putt badly, it eventually gets to every part of your game. It hurts your confidence if you stop sinking them. 만약 당신이 퍼트를 잘못하면 끝까지 게임의 모든 부분에 영향을 준다. 홀에 공을 집어넣지 못하는 나약함에서 벗어나지 못한다면 당신의 신뢰에 상처를 줄 것이다.
Golfers think too much about holing their practice putts. Great putters like Horton Smith concentrate on their stroke when they practise. They know if they are stroking the ball correctly, they will get their share of putts. 골퍼들은 연습 퍼팅 시 홀에 집어넣는 것에 너무나 생각을 많이 한다. 호턴 스미스와 같은 퍼팅의 대가는 연습 퍼팅 때도 집중을 한다. 골퍼들은 정확하게 퍼팅을 하면 정확하게 하는 만큼 퍼트가 들어간 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Be careful when everything goes well. 골프나 인생사가 잘될 때 조심하라.
The best preparation for tomorrow is doing your best today. 내일을 최고로 준비하는 것은 오늘 최선을 다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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