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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골프 신용섭 기자] 강원도 원주에 국내 최대 규모 총 90홀 코스의 명문 골프 클럽과 함께 숙박, 다이닝, 레저, 문화 시설 등 고품격 라이프스타일 데스티네이션을 선보이는 HDC리조트가 2024년 골프 시즌 개장을 기념하여 성문안, 오크밸리, 오크힐스, 월송리에서 라운드를 이용하는 고객에 한하여 특별 단독 혜택으로 구성한 객실 패키지를 출시한다.
‘골프 앤 스테이’ 패키지는 라운드 전후 오크밸리에 숙박하며 시간에 쫓기지 않고 여유롭게 최상의 컨디션으로 골프를 즐길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덤으로 힐링 여행까지 누릴 수 있는 진정한 스포츠케이션을 선사한다.
HDC리조트는 2022년 개관한 프리미엄 명문 퍼블릭 18홀 코스 ‘성문안CC’을 비롯하여 정통 회원제 54홀 코스 ‘오크밸리CC’와 ‘오크힐스CC’, 자율주행 카트 및 셀프 라운드 등 효율적인 선진 골프 시스템을 바탕으로 전년도 리뉴얼 오픈과 동시에 화제가 된 신개념 18홀 코스 ‘월송리CC’까지 골퍼들의 실력과 개성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각기 다른 매력의 총 90홀 5개 코스를 완성해 온전한 골프의 본질과 정수를 만끽할 수 있는 골프의 성지로 사랑받고 있다.
2월에 개장한 오크밸리CC와 월송리CC를 시작으로 3월에는 성문안CC와 40억 규모의 코스 재단장을 마친 오크힐스CC가 차례로 골퍼들을 맞이할 예정이다. 골프 앤 스테이 패키지는 라운드 전일과 당일 중 선택하여 투숙 가능하며 올해 말까지 이용할 수 있다. <저작권자 ⓒ 탑골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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