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고

임신영 시인의 ‘달리다 보니 삶이었네’ 출간

‘제35회 문예사조 문학상’ 시 부문 최우수상 수상

이테라 기자(jcm1080@naver.com) | 기사입력 2025/03/07 [15:27]

임신영 시인의 ‘달리다 보니 삶이었네’ 출간

‘제35회 문예사조 문학상’ 시 부문 최우수상 수상

이테라 기자 | 입력 : 2025/03/07 [15:27]

 

삶을 감성적 시각과 문학적 표현으로 전달한 시집, 월산(月山) 임신영 시인의 ‘달리다 보니 삶이었네’가 출간되었다.

이 책은 일상 속에서 보이지 않는 삶, 마음, 여정을 시심 (詩心)으로 읽어가는 인문학적 감성을 통해 독자에게 새로운 시각을 제공한다. 또한 노일호 작가와 최장호 크리에이터의 디지털드로잉 및 스케치 작품이 수록되어 있다. 노일호 작가는 삶을 마음으로 읽고, 느낌을 디지털드로잉으로 표현, 최장호 크리에이터는 생활 속 역동성을 스케치로 표현해 담아냈다. 

 

임신영 시인은 ‘달리다 보니 삶이었네’로 지난해 개최된 ‘제35회 문예사조 문학상’ 시부문 최우수상 수상자로도 선정됐다. 이번 수상은 그의 시 ‘달리다 보니 삶이었네’ 등 3편이 최우수작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며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특히 문예사조 문학상은 매년 문학계에서 큰 영향을 미치는 권위 있는 상으로서 수많은 우수한 작품들 가운데 임신영 작가의 작품이 최우수상으로 선정되며 더욱 주목받았다. 임신영 작가는 시를 통해 인간 존재에 대한 진지한 고민을 표현하며 독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수상 소감으로 “문학은 나와 세상을 마주하고 이해하려는 여정”이라며, 앞으로 시를 통해 사람들과 소통하고 세상에 대한 성찰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수상을 계기로 임 작가는 더 많은 독자들에게 그의 시와 철학 등을 전할 수 있게 되어 향후 그가 펼쳐 나갈 문학 세계에 대한 기대감이 더욱 커지고 있다.

 

임신영 작가는 경기도 여주군 점동면에서 출생하여 아내와 두 자녀를 두고 있다. 아랍 문학을 전공하고 문예사조 신인상(시 부문)으로 등단했으며, 현재 문예사조 편집위원회 이사로 활동 중이다. 그는 겸임교수를 역임하며, 인문학과 실용학문의 관계를 해석 하는 문해력 중심 연구를 지속하고 있다.

 

주요 수상 경력은 2024 제35회 문예사조문학상(시 부문) 최우수상, 2016 대한민국 문화교육대상, 학문적 이력으로는 아랍문학사, 경영학 박사를 거쳐 관광대학원과 호텔경영학과에서 겸임교수로 후학을 양성하고 있다.

 

또한, GSCO(GS Chamber Orchestra) 단장, CBS Leaders Academy 자문위원, 공무원연금공단 실물자산운용위원, 고객선호 10대 골프장 선정위원, 해외 개발 사업, 골프 & 리조트 총괄업무 등을 역임하며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는 ‘IMF 이후 한국 부동산 전략보고서’ (공저), 시집 ‘달리다 보니 삶이었 네’ 등이 있다.

 
임신영 시인의 ‘달리다 보니 삶이었네’ 출간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