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물은 우주에서 왔고,
태양은 핵융합의 거대한 에너지를 발생하고,
'별. 바람'은 원소들을 입자와 파동으로 퍼트립니다.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은 우리가 눈으로 인지하고 인지하지 않느냐는 현상입니다.
추상 작품 속 서사의 축적이고, 얽힘(Entanglement)과 많은 우연들의 중첩(Superposition)을 캔바스 위에 한지(Korean Paper)와 혼합재료로 시도했습니다.
장혜자 작가는 엔트로피와 엔트피를 이야기 하고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글: 과학문화평론가 문정기박사
<저작권자 ⓒ 탑골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많이 본 기사
LEISURE & CULTURE 많이 본 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