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탑골프비즈 이류림 기자] 한국프로골프협회(KPGA)가 참여 중인 ‘2026 매일경제 골프엑스포’가 관람객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현장 열기를 더하고 있다.
KPGA와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 매일경제, MBN이 공동 주최하고 케이훼어스가 주관하는 이번 박람회는 ‘보고, 듣고, 직접 즐기는 도심 속 골프 축제’를 내걸고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행사 기간 내내 운영되는 레슨 존에서는 KPGA Class A 프로와 KLPGA 프로가 관람객을 대상으로 일대일 맞춤형 레슨을 진행한다.
스윙 분석을 기반으로 ▲일관성 향상 ▲드라이버샷 ▲아이언샷 ▲샷 정확도 ▲스윙 메커니즘 등 실전 중심의 원포인트 레슨이 이어지고 있다.
박람회 무대에서는 프로 선수들의 레슨과 토크, 팬사인회가 진행된다.
올 시즌 KPGA 투어 복귀를 알린 장유빈(신한은행)은 2일차 무대에 올라 팬들과 질의응답과 사인회를 진행했다. 장유빈은 “한국 팬들과 다시 만나 설레었다. 받은 응원을 시즌 성적으로 보답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마지막 날인 22일에는 김민수(볼빅)와 공태현(신한투자증권) 등 KPGA·KLPGA 프로들이 무대에 오른다.
현장에서는 ▲KPGA 주니어리그 스킬스 챌린지 ▲2026 매경골프 흑백 대전 ▲6홀 퍼팅 대회 ▲메가 스크린 롱드라이브 챌린지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 중이다.
일부 사전 모집 프로그램을 제외한 대부분의 이벤트는 현장 접수로 참여 가능하며, 드라이버·퍼터 등 경품도 마련됐다.
‘2026 매일경제 골프엑스포’는 22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된다. 무료 초청장 소지자, 만 65세 이상, 장애인 복지카드 소지자, 초·중·고생 및 미취학 아동(보호자 동반)은 무료 입장이 가능하다. <저작권자 ⓒ 탑골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많이 본 기사
GOLF MEDIA 많이 본 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