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골프비즈 신용섭 기자] iM금융그룹이 대구·경북 지역 유일의 KLPGA 정규투어 ‘iM금융오픈 2026’ 개최를 맞아 다양한 온·오프라인 이벤트를 마련했다.
대회는 4월 9일부터 12일까지 열리며, 현장에는 iM금융지주, iM뱅크, iM증권, iM라이프, iM캐피탈 등 계열사가 참여해 스탬프 투어, 퍼팅·어프로치 챌린지, 롱기스트 게임 등 골프 체험 이벤트를 운영한다.
또한 무료 촬영이 가능한 ‘iM민트 사진관’과 우승자 콘셉트의 포토존을 마련하고, SNS 해시태그 이벤트를 통해 굿즈를 제공한다.
사전 이벤트도 진행된다. 공식 인스타그램에서는 응원 댓글 및 우승자 예측 이벤트를 통해 경품을 증정하며, 대회 기간 중에는 시청 인증 이벤트도 이어진다.
iM뱅크 앱에서는 간식 자판기 이벤트를 통해 다양한 경품을 100% 당첨 방식으로 제공하고, 홀인원 발생 시 추첨을 통해 ‘BMW 520i M Sport’를 증정할 예정이다.
iM금융그룹 황병우 회장은 “대회를 지역민과 방문객이 함께 즐기는 축제로 만들겠다”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한편, 사전 진행된 스크린골프대회는 실제 대회 코스인 골프존카운티 선산CC에서 열려 골프 팬들의 호응을 얻었다. <저작권자 ⓒ 탑골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많이 본 기사
GOLF MEDIA 많이 본 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