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골프비즈 신용섭 기자] 신세계인터내셔날이 전개하는 스웨덴 스포츠 브랜드 J.LINDEBERG가 여름 시즌을 겨냥해 시어서커 소재를 활용한 남녀 컬렉션을 출시했다. 가볍고 통기성이 뛰어난 소재를 적용해 한여름 라운드와 일상에서 쾌적한 착용감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남성 라인은 시어서커 풀오버 셔츠와 쇼츠로 구성됐다. 풀오버 셔츠는 카라와 히든 스냅 버튼 디테일을 적용했으며, 밑단 스트링으로 핏 조절이 가능하다. 양 사이드 포켓을 더해 실용성도 높였다. 쇼츠는 허리 후크와 밴딩 디테일로 편안한 착용감을 강화했으며, 사이드 및 백 포켓 구성으로 활용도를 높였다.
여성 컬렉션으로 선보인 시어서커 점프수트는 허리 스트링 디테일을 적용해 자연스러운 실루엣 연출이 가능하다. 여기에 브리지 로고와 지퍼 여밈 디자인을 더해 미니멀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강조했다. 라운드는 물론 여름철 데일리룩으로도 활용하기 좋은 아이템이다.
가격은 남성 시어서커 풀오버 셔츠 39만9천 원, 시어서커 쇼츠 35만9천 원, 여성 시어서커 점프수트 45만9천 원이다.
이번 컬렉션은 전국 J.LINDEBERG 매장과 제이린드버그 클럽하우스 서울, 신세계인터내셔날 공식 온라인몰 신세계V에서 만나볼 수 있다. <저작권자 ⓒ 탑골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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