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러웨이골프 코리아, ‘퀀텀 미니 시리즈’로 롱게임 해법 제시 캘러웨이골프 코리아는 드라이버와 롱아이언 사이의 고질적인 거리 공략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퀀텀 미니 시리즈’를 전격 출시했다. 이번 시리즈는 드라이버, 버피, 스피너 3종으로 구성되어 각 클럽이 명확한 역할을 수행하도록 설계됐다.
‘퀀텀 미니 드라이버’는 컴팩트한 헤드와 짧은 샤프트를 채택해 티샷의 안정성을 높였으며, 스텝 솔 구조를 통해 페어웨이 세컨 샷까지 가능하게 한 멀티 퍼포먼스 클럽이다. ‘퀀텀 미니 버피’는 3번 우드 사용이 부담스러운 골퍼들을 위한 대안으로, 미니 드라이버와 자연스러운 거리 흐름을 완성한다.
특히 스피드 웨이브 2.0 구조를 통해 미스샷 시 비거리 손실을 최소화했다. 마지막으로 ‘퀀텀 미니 스피너’는 높은 탄도와 강력한 스핀으로 그린 위에서 공을 빠르게 멈추게 함으로써 기존 하이브리드나 롱아이언의 한계를 완벽히 보완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클리브랜드골프, 극강의 타구감과 여성 전용 설계로 승부수
던롭스포츠코리아가 전개하는 클리브랜드골프는 프리미엄 단조 웨지 ‘RT i-FORGED’와 여성 전용 웨지 ‘CBZ’를 동시에 선보이며 웨지 명가로서의 입지를 강화했다.
‘RT i-FORGED’는 매우 부드러운 S15C 연철 소재를 독자적인 콘덴스 단조 공법으로 가공해 “손바닥 깊숙이 꽂히는 타구감”을 구현했다. 넥 부위의 강도를 확보하면서도 페이스의 부드러움을 유지해 타구감과 내구성을 동시에 잡은 것이 특징이다.
여성 골퍼를 겨냥한 ‘우먼스 CBZ’는 단순히 샤프트만 교체한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헤드부터 그립까지 여성을 위해 전용 설계됐다. 신소재 ‘Z-ALLOY’와 ‘GelBack TPU’를 적용해 진동을 억제하고 부드러운 손맛을 완성했으며, 캐비티백 구조로 높은 관용성을 제공한다. <저작권자 ⓒ 탑골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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