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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빙수의 계절이 돌아왔다

이금희 기자(topgolf1@daum.net) | 기사입력 2026/06/05 [11:35]

호텔 빙수의 계절이 돌아왔다

이금희 기자 | 입력 : 2026/06/05 [11:35]

수박부터 제주 애플망고까지. 호텔들이 여름 대표 과일을 앞세운 시즌 한정 빙수를 선보이며 ‘프리미엄 디저트’ 경쟁에 나섰다. 청량한 수박의 시원함부터 달콤한 애플망고의 풍미까지, 올여름 호텔 빙수가 더 특별해졌다.

 

▲ 반얀트리 서울

 

반얀트리 서울

여름 담은 ‘수박 빙수’

반얀트리 서울이 여름 시즌 한정 ‘수박 빙수’를 선보인다. 국내산 프리미엄 수박을 100% 착즙해 만든 얼음 베이스를 사용해 수박 본연의 시원함을 살렸다. 수박 과육과 블루베리, 소금 코코넛 크림, 망고 케이크를 함께 구성해 여름 디저트의 청량함을 더했다. 8월 31일까지 판매.

 

▲ 시그니엘 서울

 

▲ 시그니엘 부산

 

시그니엘 서울·부산

제주 애플망고의 달콤함

시그니엘 서울과 부산은 제주산 애플망고를 활용한 ‘서머 리버리’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눈꽃 얼음 위에 애플망고를 듬뿍 올린 프리미엄 빙수와 망고 케이크를 선보인다. 마스카포네 치즈 크림과 망고 퓨레 등을 더해 더욱 풍성한 맛을 완성했다. 8월 31일까지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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